모임이 끝나면, 딱 맞게 정리하세요

누가 먼저 냈는지와 누가 함께 썼는지를 차수마다 입력하면, 서로 받을 돈과 낼 돈을 상계한 송금 안내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처음 사용하는 순서

  1. 참석자 이름을 입력합니다. 최대 30명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. 같은 이름이 있다면 ‘민지 A’처럼 구분하세요.
  2. 식사, 카페처럼 결제가 나뉜 단위를 차수로 추가합니다. 최대 15개입니다.
  3. 각 차수의 원화 금액, 선결제자 한 명, 비용을 나눌 사람들을 선택합니다. 금액은 0원부터 1억 원까지 정수로 입력합니다.
  4. 입력 내용과 각 사람의 합계를 확인한 뒤 송금 안내를 복사해 전달합니다.

선결제자가 그 차수의 분담자에 포함될 필요는 없습니다. 예를 들어 참석하지 않은 사람이 대신 결제했다면, 결제자만 지정하고 실제로 비용을 나눌 사람들을 따로 선택하세요.

두 번 결제한 모임의 예

민지, 지훈, 수아가 식사했고, 이후 민지와 지훈만 카페에 갔다고 가정해 볼게요.

결제액에서 분담액을 빼면 민지는 +35,000원, 지훈은 −15,000원, 수아는 −20,000원입니다. 양수는 받을 돈, 음수는 낼 돈입니다.

상계 후 송금 안내는 지훈 → 민지 15,000원, 수아 → 민지 20,000원이 됩니다. 지훈이 식사비를 민지에게 보내고 민지가 다시 카페비를 보내는 과정을 한 번에 정리한 것입니다.

1원까지 나누는 방식

10,000원을 세 명이 나누면 기본 분담액은 3,333원이고 1원이 남습니다. 도구는 남은 원을 명단 순서대로 배분하되, 차수마다 시작 위치를 순환합니다. 같은 사람이 늘 첫 번째 나머지를 맡지 않도록 하는 방식입니다. 명단 순서나 차수 순서를 바꾸면 1원 단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안내를 공유하기 전에 확정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일부 사람만 참석한 차수는 어떻게 하나요?

그 차수의 분담자로 실제 비용을 나눌 사람만 선택하세요. 전체 명단에 있다고 모든 차수에 자동으로 비용을 부담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

개인별로 다른 금액을 부담할 수 있나요?

현재는 각 차수의 선택된 분담자끼리 균등하게 나눕니다. 개인별 소비액이 다르면 같은 비용을 중복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하며 별도 차수로 나누거나, 다른 계산 방법을 사용하세요.

안내대로 자동 송금되나요?

아닙니다. 이 도구는 실제 송금을 하지 않습니다. 복사한 안내를 확인하고 각자 사용하는 송금 서비스에서 직접 이체하세요. 상계한 안내이며 가능한 모든 조합 중 최소 송금 횟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.

저장한 정산을 다른 휴대전화에서도 볼 수 있나요?

저장 버튼은 현재 브라우저의 기기에만 저장합니다. 공유 계정이나 클라우드 동기화는 없으므로, 다른 기기에는 복사한 안내를 전달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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